고온·고압 멸균처리 무화학보존제 물티슈 121℃
물티슈 121℃는 No Chemical 을 지향합니다. 우리는 깨끗하고 순수한 물을 모든 세균, 곰팡이, 바이러스가 사멸하는 온도 121℃로 펄펄 끓여 물티슈를 만들고 이 균이 없는 물티슈에 121℃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. 물티슈 121℃는 화학적 방부가 아닌 물리적 멸균 방식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므로 화학 보존제의 위험으로부터 온전히 안전하여 향후 물티슈의 방부 패러다임을 새롭게 바꿀 우리나라의 첫 선구자로서 이름을 남길 것입니다. 대한민국 선구자이자 원조로서 아기의 입 속을 닦아주는 티슈를 만들어온 우리는 이제 보다 안전한 구강청결티슈와 그 친구들을 만들어 121℃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나아갑니다. 아기 손&입 티슈, 아기 똥꼬 티슈, 모유 수유 티슈, 눈청결 티슈, 여성 청결 티슈 등이 빨리 121℃뜨거운 물에 담가달라고 떼를 쓰고 있습니다.

